우리銀, 1社 1村 자매마을 모내기 지원 행사 실시

입력 2011-05-12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경기도 안성시 소재 유별난마을에서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社 1村 자매마을 모내기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이 1社 1村 교류 활동의 하나로서 모내기 등으로 바쁜 농번기에 자원봉사를 통하여 부족한 일손을 돕는 한편, 농사체험으로 농촌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체험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 자원봉사단 50여 명은 은행원에서 농사꾼으로 변신하여 모내기와 고구마 파종에 일손을 보태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5년 안성 유별난마을과 1社 1村 자매마을로 관계를 맺은 이후,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모내기 등 일손돕기와 일일장터를 통한 농작물 판매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2010년 ‘곰파스’로 인한 태풍 피해시 피해복구성금 전달 및 복구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고, 마을쉼터 조성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소통에 힘써 왔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유별난마을은 우리은행의 포근한 이웃”이라며, “비록 낯설고 힘들지만 오늘의 농촌 일손 돕기 행사가 마른 논에 퍼지는 물처럼, 도시와 농촌 사이의 벽을 허물고 내곡마을이 녹색시대를 이끌 수 있는 우리 농촌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7,000
    • +5.53%
    • 이더리움
    • 3,091,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1.94%
    • 리플
    • 2,168
    • +9.83%
    • 솔라나
    • 130,300
    • +7.95%
    • 에이다
    • 407
    • +5.99%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13.76%
    • 체인링크
    • 13,260
    • +7.11%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