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폭락...105.11달러 기록

입력 2011-05-13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래일 기준으로 사흘째 상승했던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폭락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5.81달러(5.23%) 내린 105.11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0.76달러(0.77%) 오른 배럴당 98.97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41달러(0.36%) 올라간 112.98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2.82%
    • 이더리움
    • 3,08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6%
    • 리플
    • 2,103
    • -3.8%
    • 솔라나
    • 128,900
    • -1.6%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5.76%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