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산업, 더 이상 디스카운트는 없다...비중확대-신한투자

입력 2011-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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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6일 경기회복과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과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부각된다며 의류산에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연구원은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의류산업이 시장에서 저평가를 받아왔다"며 "해외 의류산업과 유통구조의 변화를 되짚어보며 인식의 변화와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탑픽스(Top picks) 종목으로는 LG패션, 베이직하우스, 한섬 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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