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플레이북’ 출시 한달 만에 1000대 리콜

입력 2011-05-16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나다 스마트폰 메이커인 리서치 인 모션(RIM)이 태블릿PC ‘플레이북’을 출시한지 불과 한달 만에 1000대를 리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IM은 이날 성명에서 플레이북의 운영 소프트웨어(OS) 결함으로 초기 작동에 문제가 생겨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RIM은 리콜 대상 기기 대부분은 아직 유통 과정에 있어 고객들의 손에는 들어가지 않았다며 현재 문제가 있는 단말기를 교환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RIM은 고객들에게 “플레이북 전원을 켤 때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RIM에 연락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리콜은 정보기술(IT) 블로그 사이트인 ‘엔가젯’에 지난 14일 미국 가전 유통업체인 스테이플스에 결함이 있는 플레이북이 출고됐다는 한 블로거의 투고에 따른 것이다.

블로그에서는 리콜 대상 단말기를 출하한 스테이플스의 매장이 캐나다인지 미국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9,000
    • +3.09%
    • 이더리움
    • 3,13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57%
    • 리플
    • 2,143
    • +0.99%
    • 솔라나
    • 130,700
    • +0%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3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