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볼보매치플레이 16강 진출

입력 2011-05-21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아시안투어 상금왕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이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볼보월드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340만유로) 16강에 진출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핀카 코르테신GC(파72.7,380야드)에서 열린 대회 C조 경기에서 양용은(39.KB금융그룹)에게 이기고 마르틴 카이머(독일)에 패해 1승1패를 기록했다.

카이머가 2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노승열은 조 2위로 16강에 올라 알바로 키로스(스페인)와 대결한다.

노승열은 이날 첫번째 경기에서 양용은에 1홀을 남기고 2홀차로 이겼지만 두번째 경기에서 카이머에 1홀을 남기고 2홀차로 져 승리를 이어가지 못했다.

양용은은 첫날 카이머에 역전패를 당한데 이어 이날 노승열에 져 2패로 탈락했다.

한편 세계골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애런 배들리(호주)에 4홀차 완승을 거둬 2승으로 16강에 진출했고 세계골프랭킹 2위 루드 도널드(잉글랜드)도 2009년 우승자 로스 피셔(잉글랜드)에 3홀차로 이겨 16강에 합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1,000
    • +2.38%
    • 이더리움
    • 3,022,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8.06%
    • 리플
    • 2,079
    • -1.98%
    • 솔라나
    • 127,500
    • +3.41%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16%
    • 체인링크
    • 12,980
    • +4.17%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