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주가조정 합리적 이유 없어-키움證

입력 2011-05-25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5일 롯데쇼핑에 대해 최근의 주가조정에 대한 합리적 이후를 찾을 수 없다며 매수전략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표주가도 66만원을 유지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의 주가 조정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보인다"라며 "백화점 업황 호조의 수혜를 함께 누리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업황이 부진한 할인점에서 점유율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5월에도 백화점 10%, 할인점 3%, 슈퍼 1%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손 연구원은 "5월 영업은 예상을 초과하는 호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할인점의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스토리 역시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적극적으로 투자한 국내외 자회사들의 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주가에 프리미엄 부여가 필요해 보인다"라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2,000
    • -0.13%
    • 이더리움
    • 2,99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56%
    • 리플
    • 2,100
    • +1.3%
    • 솔라나
    • 125,200
    • +0.89%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2.07%
    • 체인링크
    • 12,680
    • -0.31%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