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ELS 8종 및 DLS 2종 공모

입력 2011-05-2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은 24일부터 26일까지 최대 72.0% 수익이 가능한 ELS 8종과, 최대 연 12.0% 수익이 가능한 DLS 2종 등을 총 12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ELS 8종은 각각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삼성전자/KB금융, 신한지주/현대건설, 삼성전자/GS, 현대차/현대미포조선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부터 3년이다.

DLS는 각각 WTI선물 최근원물, 원면선물/옥수수선물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특히 ELS 4562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쿠폰지급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월 쿠폰지급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월 지급 수익률 세전 0.84%(연10.08%)를 지급한다.

월지급 쿠폰을 모두 수령한 경우 세전 누적수익률 최대 연10.08%를 지급 받는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원금 지급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지수가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상환한다.

ELS 4567호는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GS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0.0%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60.0%(연20.0%) 수익을 지급한다.

DLS 456호는 원면 선물 최근월물 및 옥수수 선물 최근월물에 연계하여 손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 상품이며,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12개월), 95%(18개월,24개월), 9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2.0%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인 경우 만기일에 원금+36.0%를 지급하며, 조기상환 되지 않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인 경우 만기에 원금 100% 보장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4,000
    • -1.14%
    • 이더리움
    • 2,896,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1.15%
    • 리플
    • 2,171
    • -1.99%
    • 솔라나
    • 126,800
    • -2.69%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2.38%
    • 체인링크
    • 12,900
    • -3.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