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신한PB ‘프리미엄브랜드’ 4년 연속 1위

입력 2011-05-25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25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1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기업 인증식에서 ‘신한PRIVATE BANK’부문이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조사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개발한 조사로 브랜드 인지ㆍ이미지ㆍ미래가치·마켓 리더십ㆍ로열티 등 5개 부문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해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에 대한 구매력을 지닌 월소득 400만원 이상의 전국 6대 도시 및 수도권 거주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신한PRIVATE BANK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자산가를 대상으로 원스톱 뱅킹서비스, 부동산 종합관리서비스, 세무ㆍ법률 서비스, 유언상속관리 및 가업승계 서비스 등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커플매니징, 문화공연 서비스 등의 감성마케팅 및 종합적인 토탈 라이프케어(Total Life Ca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한PB가 ‘자산관리 그 이상의 서비스’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며 고객지향서비스를 추구해온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PB시장 1위 은행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 출범한 신한PB는 서울 및 수도권에 총 20개의 센터에서 70여명의 프라이빗 뱅커가 종합자산관리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8,000
    • +0.11%
    • 이더리움
    • 2,99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82%
    • 리플
    • 2,102
    • +1.69%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27%
    • 체인링크
    • 12,680
    • -0.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