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각오 다지는 외환銀, 임원 미팅 가져

입력 2011-05-26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니어 매니지먼트 미팅(SSM) 가지며 영엽력 강화 다져

▲외환은행 래리클레인 행장이 26일 외환은행 본점에서 시니어 매니지먼트 미팅(SMM)을 마친후, 구내식당에서 임직원들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화합과 결집을 다짐하고 있다.(외환은행)
외환은행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인수·합볍(M&A) 문제가 6개월간 지속되면서 떨어진 영업력 강화를 다짐했다.

외환은행은 26일 래리 클래인 행장 등 본부장과 임원급들이 가지는 회의인 시니어 매니지먼트 미팅(SSM)을 외환은행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SSM은 분기마다 열리는 정기적인 만남이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새 영업전략을 다지는 등 분위기 쇄신에 중점을 뒀다고 외환은행은 설명했다.

이번 미팅에서는 경영 및 내부통제 현황과 강화 방안, 영업상황 진단 및 영업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래리 클래인 행장은 점심까지 이어진 미팅 후 직원들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클레인 행장은 이날 간부들에게 "영업 강화 등을 말로만 끝내지 말고 실제 액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오늘을 전환점으로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는 생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2,000
    • -1.74%
    • 이더리움
    • 3,08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19%
    • 리플
    • 2,128
    • +0.61%
    • 솔라나
    • 127,700
    • -0.31%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35%
    • 체인링크
    • 13,000
    • -0.38%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