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정상회의 프랑스서 오늘 개막

입력 2011-05-26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8(주요 8개국) 정상회의가 26일 프랑스 북부 휴양지 도빌에서 개막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등 G8 정상들은 올해 G8 의장국인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주재한 실무오찬을 시작으로 1박2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8개국 정상은 이번 회의에서 민주화 바람이 부는 북아프리카ㆍ중동지역의 경제지원 방안과 리비아 사태 문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야기된 원전 안전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이집트 총리와 튀니지 총리, 아므르 무사 아랍연맹(AL) 사무총장, 남아공 및 나이지리아 정상 등 아랍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 아프리카 민주화 문제와 역내 분쟁 해결 방안 등을 모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2,000
    • -0.77%
    • 이더리움
    • 2,8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2.47%
    • 리플
    • 2,026
    • +0%
    • 솔라나
    • 118,600
    • -1.25%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92%
    • 체인링크
    • 12,400
    • +0.4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