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현 주민들 방사능 조사키로

입력 2011-05-28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의 영향으로 후쿠시마현 주민 전원이 방사선 노출량 조사를 받게 됐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후쿠시마현은 27일 내달 말부터 주민 202만명 전원을 대상으로 방사선 노출량을 조사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조사를 통해 방사선 노출량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민들부터 조사할 예정이다.

또 문부과학성은 27일 후쿠시마현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1169곳에 방사선 측정기를 지급했다.

지금까지는 후쿠시마 제1원전과 가까운 55곳에만 나눠줬던 것을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앞으로 보육소 540곳에도 추가 배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6,000
    • +2.6%
    • 이더리움
    • 3,091,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69%
    • 리플
    • 2,119
    • +1.48%
    • 솔라나
    • 129,700
    • +2.77%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4%
    • 체인링크
    • 13,100
    • +1.79%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