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레스토랑 샐러드 키친 론칭

입력 2011-05-3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자헛의 레스토랑 샐러드 키친(사진=한국피자헛)

한국 피자헛은 프리미엄 스타일의 레스토랑 샐러드 키친을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자헛 레스토랑 샐러드 키친’은 재료부터 메뉴까지 최고의 품질로 선보이는 피자헛의 프리미엄 샐러드바다. 기존 가격 그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쫄깃한 버섯과 담백한 감자에 상큼한 요거트를 더한 ‘요거트 버섯 포테이토’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샐러드다. 피자헛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갈릭 시즈닝을 뿌린 바삭한 ‘씬크래커’는 ‘요거트 버섯 포테이토’와 함께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색다른 맛의 ‘치킨 커리 마카로니’, ‘카사바 칩’, ‘백김치’ 등 다양한 스타일의 샐러드가 대거 추가됐다. 취향에 따라 야채와 드레싱을 곁들일 수 있는 ‘가든 샐러드’와 달콤한 맛의 ‘고구마 블루베리 샐러드’, 상큼하게 즐기는 ‘감자 유자청 샐러드’ 등 개개인의 입맛에 맞춘 다채로운 샐러드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웰빙 스타일의 요거트 바는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인 타입의 요거트와 함께 콘프레이크, 알로에, 블루베리, 유자청 등의 토핑으로 더욱 알차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고객들이 맛있는 피자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샐러드 바를 선보이게 됐다”며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샐러드와 더욱 다양해진 요거트 바로 여성을 비롯한 폭넓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0,000
    • +2.09%
    • 이더리움
    • 3,12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63%
    • 리플
    • 2,131
    • +0.05%
    • 솔라나
    • 129,100
    • -1.83%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38%
    • 체인링크
    • 13,120
    • -1.5%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