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그린테크, 통합 자재구매대행(MRO) 사업 진행

입력 2011-05-30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노펙스그린테크가 매출확대 및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통합 자재구매대행(MRO)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MRO사업은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의 구매 대행 사업을 일컫는 말로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전 계열사에서 필요한 소모성 자재 및 원재료까지 일괄적으로 구매하여 공급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MRO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구매를 통한 구매비용 및 인력절감, 공동물류 등을 통한 부대비용 절감으로 전 계열사의 수익구조를 5% 이상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MRO사업을 위해 조직을 신설해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소모성 자재뿐만 아니라 계열사로 있는 IT부품소재 전문기업 시노펙스, 모젬, 시노펙스프린텍, 시노펙스플렉스에 원자재까지 공급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이창우 시노펙스그린테크 사장은 "전 계열사에 분산돼 있는 구매력을 통합해 전략적 구매를 통한 전 계열사의 원가절감에 기여하겠다"고 전하며 "MRO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인 하반기부터 매출확대는 물론 전 계열사와 더불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2,000
    • +2.26%
    • 이더리움
    • 3,09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77%
    • 리플
    • 2,121
    • +0.81%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15%
    • 체인링크
    • 13,090
    • -0.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