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ELS 3종 판매

입력 2011-05-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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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ELS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화스마트ELS 751호'는 저금리 시장환경하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더블 초이스 ELS 신상품으로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평가일까지 두 종목의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7%의 고정수익을 지급하며,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주가 추종형' 100% 원금보장형 수익구조로 변환돼 이후 주가 상승시 상승률만큼 수익으로 확정된다.

만약 하락국면이 나타나 만기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더라도 투자원금의 100% 이상 금액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752호'는 '현대차'와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업종 1등주 체인지업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된다.

발행 후 6개월 간 최초기준가격의 85%(체인지업 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69%(연 23%)의 보너스 고수익으로 지급된다.

발행 후 6개월간 최초기준가격의 85%(체인지업 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최대 48%(연16%)의 기본 수익률로 지급한다. 또한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48%의 수익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한화스마트ELS 753호'는 '삼성전자'와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업종1등주 삼성그룹주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45.0%(연 1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45.0%(연 15.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45.0%의 수익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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