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새한종금 부실책임자에 13억원 회수

입력 2011-05-3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31일 공적자금이 투입된 새한종합금융㈜의 부실책임자 나모 전 이사로부터 미국에 은닉한 재산 한화 13억원(미화 120만달러)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나 전 이사는 자녀 명의로 구입한 미국 캘리포이나주 소재 주택을 미국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예보에 따르면 나씨는 새한종금의 이사로 재직하던 1997년 1월부터 1998년 5월까지 거평그룹 계열회사를 위해 불법대출을 취급, 새한종금에 손해를 끼친 후 미국으로 도피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2,000
    • +2.49%
    • 이더리움
    • 3,12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94%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29,400
    • -1.3%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38%
    • 체인링크
    • 13,140
    • -0.98%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