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비리' 임병석 C&그룹 회장, 징역 22년6월 구형

입력 2011-06-01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1일 1조원대 비리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로 구속기소된 임병석(50) C&그룹 회장에게 징역 22년6월을 구형했다.

앞서 임 회장은 2004년 계열사인 C&해운이 보유한 선박을 매각하며 허위계약서로 90억여원을 빼돌려 채무상환에 쓰는 등 회삿돈 129억원을 횡령하고 2007년 C&상선이 선박을 고가에 사들이게 한 것을 비롯해 회사에 1107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3,000
    • -2.71%
    • 이더리움
    • 3,04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89%
    • 리플
    • 2,107
    • -5.77%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6
    • -3.1%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8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84%
    • 체인링크
    • 13,080
    • -0.98%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