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박근혜 전대표 친동생, 삼화저축銀 로비의혹 연루설

입력 2011-06-03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남동생인 박지만씨가 삼화 저축은행 로비의혹과 관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3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지만씨 부부가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이 연행되기 2시간 전 식사를 같이 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신씨과 박씨, 청와대 정진석 정무수석이 아주 긴밀한 관계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박씨의 부인 서향희씨는 삼화저축은행 고문 변호사였다가 삼화저축은행 사건 직후 사임했다”며 “고문 변호사라면 사건이 발생한 경우 오히려 변호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답변자로 나선 김황식 국무총리는 “잘 모르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6,000
    • +0.11%
    • 이더리움
    • 3,03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6.41%
    • 리플
    • 2,090
    • -8.45%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3.63%
    • 체인링크
    • 13,050
    • +1.79%
    • 샌드박스
    • 138
    • +8.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