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예당과 전속 계약 체결

입력 2011-06-0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임재범이 예당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7일 예당컴퍼니에 따르면 임재범은 예당과 음반, 공연 등 연예 전 분야에 걸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예당 측은 "임재범은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과 앞으로의 비전을 고려해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안정된 음악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예당에는 알리, 차지연, 박재범, 치치, 라니아 등의 가수가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50,000
    • -4.16%
    • 이더리움
    • 2,84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24%
    • 리플
    • 2,007
    • -3.88%
    • 솔라나
    • 117,900
    • -5.53%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9%
    • 체인링크
    • 12,170
    • -4.5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