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3종 판매

입력 2011-06-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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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9일부터 10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86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87, 588회’ 등 ELS 3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86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103%(3,6,9,12개월)이상이면 연 6.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가격의 103%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 100%를 보장한다.

현대모비스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8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이면 연 19.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5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88회’는 POSCO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이면 연 1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8.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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