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7일만에 반등…다우 75.42P↑

입력 2011-06-10 0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7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증시는 최근 하락세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무역적자의 대폭 감소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75.42포인트(0.63%) 상승한 1만2124.36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49포인트(0.35%) 뛴 2684.87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89.00으로 9.44포인트(0.74%)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0,000
    • -3.44%
    • 이더리움
    • 3,08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97%
    • 리플
    • 2,104
    • -4.45%
    • 솔라나
    • 129,100
    • -2.2%
    • 에이다
    • 400
    • -2.9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
    • 체인링크
    • 13,090
    • -2.39%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