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 최고 TV 브랜드 선정

입력 2011-06-12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기업브랜드 연구중심’ 선정 중국 TV 브랜드 파워 1위

▲11일 중국기업브랜드연구중심 주최로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브랜드파워(C-BPI) 조사 시상식에서 삼성전자 관계자(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각 부문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중국 최고 TV 브랜드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중국 공신부 산하 '중국 기업브랜드 연구중심'이 1만3500명의 중국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파워(C-BPI) 조사에서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기업브랜드 연구중심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30개 도시에서 15세~60세까지 총 1만350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표본 샘플링 방법을 통해 TV, 휴대폰, 카메라, 캠코더 등 총 105개 산업별 브랜드 파워를 조사해 발표했다.

TV 부문에서는 삼성전자가 총점 377.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은 제품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대형 양판점들과의 협업 강화하고 매년 삼성 차이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이상철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프리미엄 전략과 중국에 맞는 문화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TV = 삼성’이라는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2,000
    • -0.12%
    • 이더리움
    • 3,044,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6.71%
    • 리플
    • 2,101
    • -6.54%
    • 솔라나
    • 128,900
    • +2.22%
    • 에이다
    • 408
    • -0.49%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2.96%
    • 체인링크
    • 13,170
    • +2.41%
    • 샌드박스
    • 138
    • +6.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