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外人 매수로 닷새만에 반등...270선 회복

입력 2011-06-13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7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6000계약이 넘는 공격적인 순매수로 상승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13일 전거래일 대비 0.59%, 1.60포인트 오른 271.55로 장을 마쳤다.

주말 미국증시 하락 영향으로 급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매수와 기관ㆍ개인의 매도 공방속에 등락을 거듭했다. 오후들어 외국인의 순매수 강화와 함께 기관의 환매성 물량까지 더해지면서 상승 반전했다.

외국인이 6139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과 개인은 각각 1579계약과 2746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 베이시스는 +1.76으로 콘탱고 상태로 종료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870억원, 195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821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1만3286계약, 미결제약정은 1243계약 줄어든 9만1647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6,000
    • -0.59%
    • 이더리움
    • 3,075,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1%
    • 리플
    • 2,061
    • -1.76%
    • 솔라나
    • 128,900
    • -1.9%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78%
    • 체인링크
    • 13,000
    • -1.8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