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ELS 3종 발행

입력 2011-06-14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오는 15일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 원금비보장형 2종과 원금보장형 1종 등 3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HMC투자증권 ELS 310호'는 롯데쇼핑과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롯데쇼핑, LG화학)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 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1.03%(연 17.01%)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11호'는 삼성SDI와 기업은행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SDI, 기업은행)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9.5%(연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12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6/17)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6개월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4.4%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4%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한 만기 평가일 지수가 80~10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3.4%의 수익을 지급하고 지수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2%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약 지수가 기준지수의 120% 초과로 상승했다가 만기평가일 지수가 기준지수의 80%인 경우, 양방향으로 수익이 발생하여 120% 초과시 4% 수익 확정, 하락에 따라 최대 13.4%의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일에 최대 17.4%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10호, 311호는 고위험, 312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 310호가 50억원, 311호, 312호가 3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투자문의사항은 HMC투자증권 금융센터(전화 1588-6655)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0,000
    • +4.8%
    • 이더리움
    • 3,162,000
    • +6.3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02%
    • 리플
    • 2,145
    • +4.28%
    • 솔라나
    • 130,600
    • +4.23%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3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7%
    • 체인링크
    • 13,330
    • +4.63%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