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세미테크 회생안 인가

입력 2011-06-18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3부는 17일 네오세미테크의 회생계획을 인가했다.

네오세미테크 남동공장 기계설비 및 강릉공장 일체와 영업 관련 자산, 부채를 분할 신설회사에 이전하고 이 회사의 발행주식 전부를 분할 존속회사가 인수해 분할 신설회사를 설립하는 방식이다.

투자자가 2년 이내에 콜옵션을 행사하면 분할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중 92%를 투자자가 인수하고 나머지 8%는 전액을 변제받지 못한 회생담보권자에게 배정하게 된다.

만약 분할 존속회사가 1년 이내에 풋옵션을 행사할 때는 발행주식의 96%를 투자자가 인수하고, 나머지는 회생담보권자에게 돌아간다. 옵션 행사가격은 약 377억원이다.

한편, 네오세미테크는 반도체 웨이퍼 제품을 종합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로 코스닥에 상장됐다가 작년 8월23일 상장이 폐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1.63%
    • 이더리움
    • 3,08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5%
    • 리플
    • 2,120
    • -2.48%
    • 솔라나
    • 129,400
    • -0.38%
    • 에이다
    • 402
    • -0.74%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65%
    • 체인링크
    • 13,150
    • -0.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