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동남아경영 순회길 올라

입력 2011-06-18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투자처를 확보하기 위해 동남아 순회길에 올랐다.

한화그룹은 18일 태양광발전, 플랜트건설, 금융 등새로운 투자처를 찾으려는 '동남아 경영 순방'을 위해 김승유 회장이 17일 오후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먼저 김 회장은 18일 레탕하이 호찌민 시 공산당 서기(정치국원 겸임)와 만나 유망 투자 분야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그는 또 하노이에서 수행원들과 태양광발전, 플랜트건설, 금융, 석유화학, 방위산업 등 한화가 경쟁력을 가진 분야를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가능성을 타진하는 전략회의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오는 21일에는 호앙쭝하이 부총리(중공업 담당)와 만나 한화의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 계획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베트남 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0,000
    • +5.62%
    • 이더리움
    • 3,092,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85%
    • 리플
    • 2,164
    • +10.58%
    • 솔라나
    • 130,200
    • +8.41%
    • 에이다
    • 407
    • +6.54%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25%
    • 체인링크
    • 13,280
    • +7.36%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