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살아있었을 가능성 제기

입력 2011-06-20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빅뱅 대성 교통사고에서 사망한 현씨가 대성에게 치일 당시에 살아 있을 가능성에 제기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빅뱅 대성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부검 결과 현씨는 만취상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로 쓰러졌을뿐 다른 차에 치인 흔적은 없었다.

뉴스데스크는 이어, 다른차에 치인 적은 없지만 살아있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도했다.

다른 차에 치이고도 사망했을 가능성으로는 오랜 시간 쓰러진채로 방치돼 있어 출혈로 사망했을 확률이다.

결론적으로 아직 대성의 차에 치어 사망했다는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사고의 결말에 관심은 더 집중돼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9.43%
    • 이더리움
    • 3,080,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6.78%
    • 리플
    • 2,196
    • +16.68%
    • 솔라나
    • 130,700
    • +15.2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7.63%
    • 체인링크
    • 13,240
    • +10.8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