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SNS대선운동 본격화…직접 트위터 글 올려

입력 2011-06-21 0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아버지의 날 기념 트윗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온라인 대선운동의 일환으로 직접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아버지의 날'을 기념해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때로 나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가장 보람된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고 CNN등 미국 주요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대선캠페인 참모진이 아닌 자신이 직접 트윗을 한 경우에는 '-BO'라는 표시를 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한 지지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오바마는 이를 위해 올해 초 온라인 티셔츠 판매회사인 '스레드리스'의 임원인 하퍼 리드를 영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7년 대선 때 소셜미디어의 활용을 높이기 위해 '@BarackObama'계정을 개설했으나 직접 트윗을 올리지는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800만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해 팔로어 수 기준으로 3위이다. 정치인 중에서는 오바마 이외에는 앨 고어가 87위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4,000
    • +3.05%
    • 이더리움
    • 3,13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44%
    • 리플
    • 2,142
    • +0.94%
    • 솔라나
    • 130,600
    • +0%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3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