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권토중래를 꿈꾸다 '매수'-신한투자

입력 2011-06-2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인포피아에 대해 주력 품목인 혈당측정기의 매출다변화와 후속제품인 HbA1c의 매출 본격화로 실적이 한 단계 '레벨 업' 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500원을 제시했다.

배기달 신한투자 연구원은 "올해 인포피아의 매출은 전년 대비 17.2%, 영업이익은 12.1% 증가할 것"이라며 "잠재적 부실처리 등으로 3년간 개선이 없던 당기순이익도 올해는 74.2% 증가한 10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인포피아는 최근 혈당측정기 3가지 모델에 대해 중국 식약청 인증을 획득했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역량있는 중국 업체를 통한 중국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인포피아가 올 5월 지식경제부 선정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대상기업 30개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며 "3~5년 간 최대 100억원의 개발비 지원은 인력과 비용지원이 절실한 인포피아에 실제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철훈, 유병열(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9]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06%
    • 이더리움
    • 3,00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7%
    • 리플
    • 2,101
    • +1.06%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17%
    • 체인링크
    • 12,720
    • -0.47%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