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뜨면 노키아·RIM 진다"-우리證

입력 2011-06-23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3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노키아, RIM 등의 출하대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지만 업체들간 점유율 변동은 심한 시기"라며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 등의 영업력 강화로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 등의 영업력 강화로 노키아와 RIM, HTC의 2분기 출하대수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대수가 기존 예상치인 1700만대를 웃도는 1930만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률을 기존 예상치인 12%에서 14%로 상향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1,000
    • -1.6%
    • 이더리움
    • 3,08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34%
    • 리플
    • 2,111
    • -2.36%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3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