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협력사 공동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개최

입력 2011-06-26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지역 협신회 임직원 자녀 100명 대상… '미래자동차 그림그리기' 행사도

한국GM이 지난 25일 전북지역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과 미래 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GM과 협력업체들의 모임인 협신회는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공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에게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는 취지다.

이날 참가 어린이들은 한국GM 군산공장 생산라인을 방문, 조립공장을 견학했다. 또 군산공장 내 홍보관에 전시된 다양한 콥셉트카를 관람한 후 미래자동차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GM 협신회 최범영 회장은 "한국GM과 협신회는 상호 협력관계 속에 어린이 교통안전교실과 같은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GM과 협신회는 이번 전북지역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시작으로, 경인지역과 경남지역에서도 각각 8월과 10월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GM 협신회는 지난 1984년 155개 회원사로 출발해 현재 30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GM과 협력업체 간 동반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0,000
    • -0.32%
    • 이더리움
    • 3,12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03%
    • 리플
    • 2,138
    • +1.04%
    • 솔라나
    • 128,800
    • +0.55%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6%
    • 체인링크
    • 13,100
    • +0.92%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