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대학생 '스마트폰 전도사' 육성

입력 2011-06-27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 현장서 스마트 기기, 서비스 카운셀링 및 마케팅 프로젝트 진행

SK텔레콤이 ‘스마트폰 전도사’로 활약할 대학생 50명을 뽑아 이달 말부터 9월 중순까지 3개월간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첨단 기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높은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대한 마케팅 제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마트 서포터즈'는 ICT관련 전문지식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과 영업현장 실무 및 마케팅 프로젝트 수행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 서포터’들은 6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약 3개월 간 SK텔레콤 본사와 T world smart 매장 등의 영업 현장에서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및 서비스 카운셀링을 진행하고, SK텔레콤 대리점의 영업 환경 및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규 서비스 마케팅 방안과 신성장 사업 아이디어 수립 등 다양한 활동도 수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서포터즈에 선발된 서포터는 월 활동비와 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게 된다. 미션을 통해 '최고의 스마트 서포터'로 뽑힌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팀은 장학금을 지원을 받는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6,000
    • -0.98%
    • 이더리움
    • 3,004,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52%
    • 리플
    • 2,094
    • -2.01%
    • 솔라나
    • 125,100
    • -1.34%
    • 에이다
    • 393
    • -1.01%
    • 트론
    • 0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05%
    • 체인링크
    • 12,760
    • -1.0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