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더블역세권 소형오피스텔, 500만원이면 된다

입력 2011-06-27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주시까지 추가금액없어,,중도금 전액 무이자

신일건업이 인천 부평구 부평역과 부평구청역 2분거리에 오피스텔 ‘신일 유스테이션’을 분양 중이다.

지난번 문을 연 '신일 유스테이션' 견본주택은 개관 3일 동안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청약돌풍을 예고했다. 최근 3년 동안 주변지역에 신규오피스텔이 없었다는 측면에서 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신일 유스테이션은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의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64.46㎡(19형) 108실(마감), 70.61㎡(21형) 224실, 82.85㎡(25형) 18실, 103.31㎡(31형) 32실 등으로 총 382실로 구성됐다.

분양가와 계약조건도 우수하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로 저렴하며 계약금 5%(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무제한 전매제한, 풀옵션 무상제공 등 혜택이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소형오피스텔이지만 20층 규모의 랜드마크적 외관, 고급커뮤니티와 풀옵션 및 세련된 마감자재를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인천지하철 1호선과 환승될 예정인 7호선 부평구청역이 2012년 개통 예정으로 오피스텔 완공과 함께 도보 5분에 바로 이용가능한 '더블 역세권'으로 강남까지 50분대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근처에 공단이 있어 공실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제공한다. 북측에 GM대우 자동차공단(1만2000여명), 부평공단(2만356명)이 있고, 남측으로는 부평시장 상권이 자리한다. 또한 바로옆에는 부평구청이 위치해 있어 공실 걱정은 없을 듯 하다.

신일 유스테이션 관계자는 “싼 분양가와 최근 주변지역에 신규오피스텔이 없었다는 점에 수요자들이 매력을 느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롯데마트 삼산점과 삼산체육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2-439-4600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eco2800


  • 대표이사
    황익준,김재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오태식, 윤길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윤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중대재해발생

  •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0,000
    • -1.04%
    • 이더리움
    • 2,98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32%
    • 리플
    • 2,080
    • -1.65%
    • 솔라나
    • 123,400
    • -2.3%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15%
    • 체인링크
    • 12,640
    • -1.3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