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중앙재단은 28일 전통시장 지원을 늘리기 위해 시장경영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통시장 소액대출은 지자체 추천 상인회에 최대 5억 원까지 2년 동안 무이자로 지원하고, 상인회는 소속 상인들에게 500만 원 내에서 연 4.5% 이하의 이자를 받고 대출해주는 제도다.
입력 2011-06-28 16:57
미소금융중앙재단은 28일 전통시장 지원을 늘리기 위해 시장경영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통시장 소액대출은 지자체 추천 상인회에 최대 5억 원까지 2년 동안 무이자로 지원하고, 상인회는 소속 상인들에게 500만 원 내에서 연 4.5% 이하의 이자를 받고 대출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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