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날으는 돈까스'출시, 판매율 얼마나 될까

입력 2011-06-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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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굿지앤글로벌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이 이번엔 자신의 '돈까스 사랑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실시간 돈까스 판매 행사에 나섰다.

정형돈은 앞서 몇몇 연예인들이 돈까스 브랜드를 선보여 거둔 진기록을 단박에 경신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28일 H홈쇼핑에서 도니도니 돈까스를 직접 홍보, 판매했다. 정형돈은 오후 8시40분부터 1시간동안 '돈까스 예찬론'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까스'는 자칭 돈까스 매니아인 정형돈이 직접 개발해 출시한 제품이다. 평소 즐겨먹는 돈까스를 좀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방법을 찾아 궁리하던 정형돈이 몇몇 전문가들과 손잡고 야심차게 선보인 작품이다.

'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까스'는 육질이라 부드러운 '등심 돈까스', 쫀득쫀득한 '모짜렐라치즈 돈까스' 등의 제품군으로 소개됐다. 식사 때는 반찬용, 아이들 간식용, 어른들 술자리에서는 안주용으로 각각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모 개그맨은 지난 2월 18일 정형돈보다 먼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돈까스를 출시해 짭짤한 성과를 냈다. 동료 개그맨과 함께 출연한 홈쇼핑에서 방송 34분 만에 준비한 제품이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개그맨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쇼핑을 넘어선 재미를 선사, 엄청난 판매기록을 세웠다는 뒷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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