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종합금융증권

입력 2011-06-29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화재 - 업황 호조 및 신상품 지속 성장.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지속 인상으로 인한 투자수익 증가 가능성. 연금보험 등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향후 손해율 및 사업비율 안정세 지속 전망

△KT&G - 점유율 상승과 비용절감. 외산담배의 가격인상으로 인한 반사효과 가능. 원재료 단가 하락과 지난해 실시한 구조조정 효과 본격화. 한국인삼공사의 안정적 실적성장

△대한항공 - 업황 반등 및 유류할증료 인상 수혜. 일본노선 여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여객수요 5월부터 증가세로 반전한 것으로 관측. 3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유가안정과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수익성 대폭 개선 예상. 8월부터 A380 미주노선 취항으로 승객 수송능력 확대

△신규종목 - 삼성화재

△제외종목 - 대림산업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유한양행 - 성장 활로 모색과 과도한 리스크 우려. 해외 대형제약사와의 코프로모션 통한 하반기 성장 지속 전망. 유한킴벌리의 해외 본격 진출로 인한 자회사 수혜 가능성. 정부 의약품 가격 인하 등 규제에 대한 리스크 미미

△LG패션 - 내수 경기 수혜 및 신규 샵 성장. 소비경기 회복으로 인한 백화점 등 의류 매출 증가. Jill Start, TNGTW 등 여성복 브랜드의 성공적 안착. 스포츠 종합 패션샵인 인터스포츠의 본격 확장으로 인한 성장 가능성

△성진지오텍 - GARP(Growth stock at Reasonable Price) 주식을 사자. 작년 5월 포스코 그룹에 편입. 포스코의 전략적인 지원으로 올해 매출 전년대비 70%이상 급증 전망. 6월7일 임시주총에서 국내 해양플랜트 1인자(김장진, 前대우조선해양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 일반 플랜트 기자재 업체에서 글로벌 해양 플랜트 전문기업으로 환골탈태하는 확실한 성장스토리

△신규종목 - 유한양행

△제외종목 - 동부화재

◇코스닥 추천종목

△네오위즈게임즈 - 꾸준한 실적 증가 가능성.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출시 게임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일본 자회사의 사업 호조로 인한 2분기 양호한 실적 기대. 디젤ㆍ청풍명월ㆍ록맨 등 하반기 신규 출시작 기대

△한국사이버결제 - 전자결제 시장 성장 수혜. 온라인/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업체로 2006년 상장 이후 최대실적 행진 주목. 소셜커머스, NFC 등 신규 결제시장 확대로 추가 성장동력 확보 수혜. 모바일결제시장 본격적인 도래로 전자결제 서비스 업체 기업 가치 부각

△와이지-원 - 전방 산업의 호조와 수주 잔고 증가. 글로벌 기계업종의 턴어라운드로 인한 직접적 수혜. 4Q 대비 짧은 조업일수 등에 불구하구 1Q 역시 실적 성장세 지속. 지속적 수주잔고 증가로 인한 향후 실적 안정성 부각

△다음 - 포털 기업 중 최고 실적 성장 기록 중. 온라인 광고 성수기 효과에 따른 2분기 사상최고 실적 전망. 신규 모바일 사업부문 실적 개선 주목. 2011 영업이익 42% 성장예상, per 12.5배 수준으로 업종 내 저평가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5,000
    • +9%
    • 이더리움
    • 3,115,000
    • +9.76%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5.53%
    • 리플
    • 2,178
    • +13.26%
    • 솔라나
    • 131,200
    • +13.01%
    • 에이다
    • 410
    • +9.04%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6.13%
    • 체인링크
    • 13,270
    • +9.85%
    • 샌드박스
    • 131
    • +9.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