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노조, 6일 부분파업 돌입

입력 2011-07-05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금교섭관련 사측 성실교섭 촉구, 차기 쟁대위서 기타 일정 협의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6일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만도 노조측은 금속노조산하 전체지회가 참여하는 총파업의 일환으로 6일 부분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임금교섭과 관련해 사측의 성실교섭을 촉구하고 나섰다.

5일 만도 노조측에 따르면 이번 부분 파업은 문막과 익산 등의 사업장에서 주간과 야간 근무조가 각각 2시간씩 파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지회의 경우 지회 현안문제 해결 등을 위해 4시간 파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만도 노조에 따르면 문막과 익산 사업장은 6일 주간 2시간 파업에 이어 야간조가 6시간만 근무하고 퇴근하는 방식으로 부분파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평택공장의 경우 주간 4시간 파업에 이어 야간조가 4시간만 근무하고 퇴근할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측은 4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임금교섭과 관련해 사측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해 만도 관계자는 5일 "사측과 노조와의 문제가 아닌 금속노조 전체지회가 참여하는 부분파업"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1,000
    • -3.05%
    • 이더리움
    • 3,09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54%
    • 리플
    • 2,115
    • -4.26%
    • 솔라나
    • 130,700
    • -1.58%
    • 에이다
    • 405
    • -1.94%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49%
    • 체인링크
    • 13,220
    • -0.3%
    • 샌드박스
    • 133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