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조인성-한화 이양기 말다툼에 벤치클리어링 사태까지

입력 2011-07-06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지난 5일 대전구장에서 벤치클리어링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5일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LG는 8회까지 선취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9회 마지막 공격에서 한화가 2루타를 터뜨리며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 상황에서 LG 임찬규는 몸에 붙는 투구로 타석에 들어선 이양기를 유인했고, 이양기는 왼쪽 다리를 홈플레이트 쪽으로 밀어넣는것처럼 보이는 행동을 취했다.

이에 조인성은 이양기가 사구를 유발했다며 항의해 결국 양팀 선수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다. 양팀 동료들에 의해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고, 이양기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한화가 9회 1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어내 연장 12회에서 이희근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월 CBSI 전월 대비 6.0p 하락…건설 체감경기 다시 둔화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2,000
    • -0.52%
    • 이더리움
    • 3,122,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96%
    • 리플
    • 2,135
    • +0.9%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31%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