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ㆍ대림산업, 석면관리 우수기업 선정

입력 2011-07-07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건축물 석면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건축물 석면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16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1년 상반기 이행실적을 평가, 우수업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우수업체 선정은 학계·산업계 등 관계분야 전문가(학계1명ㆍ산업계3명ㆍ시민단체1명ㆍ공무원3명)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석면의 사전제거, 작업의 관리감독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우수업체로 선정된 삼성물산은 철저한 석면관리와 IT 시스템을 활용한 석면해체ㆍ제거작업 모니터링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이 기업은 석면해체ㆍ제거공사 사전승인제를 실시했고 석면관리 IT 시스템 구축ㆍ운영, 석면해체ㆍ제거공사 표준지침 마련하고 적용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다.

대림산업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석면비산방지 노력과 자율감리제 운영 등이 타 업체에 비해 띄어났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는 스마트폰(앱명: 카카오아지트)을 활용한 실시간 작업현장 관리, 석면해체ㆍ제거공사 착공전 주민설명회 실시, 자율적 감리운영, 석면관련 사내교육 등을 실시했다.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우수업체 표창을 통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기업의 석면비산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 환경부 측은 "우수업체를 홈페이지와 언론 등에 홍보함으로써 기업과 일반국민들의 석면관리 인식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8,000
    • +0.35%
    • 이더리움
    • 2,99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2.5%
    • 리플
    • 2,103
    • +2.54%
    • 솔라나
    • 125,100
    • +1.3%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32%
    • 체인링크
    • 12,680
    • +0.5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