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물산, 해외수주 본격화 기대에 ↑

입력 2011-07-07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이 해외수주 기대감에 강세다.

삼성물산은 7일 오전 9시50분 현재 키움ㆍ삼성ㆍ모건스탠리 증권 등을 통해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2000원(2.40%) 오른 8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우디 ‘쿠라야’ 민자발전의 로이스트 선정 후 뉴스 공백을 겪었던 삼성물산의 해외수주가 7월부터 본격화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3000원을 유지했다.

그는 EMAL 복합화력(5억달러), 싱가폴 사우스비치몰(8억달러), 인도 월리타워(5억달러) 등의 계약이 7월 중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포함하면 삼성물산의 해외수주 계약액은 2억7000억원에 육박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연간 6조5000억원의 해외수주 목표 달성은 무난해 보인다”며 “삼성물산 내부적으로는 8조원의 목표를 설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3,000
    • -1.83%
    • 이더리움
    • 3,10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6.23%
    • 리플
    • 2,113
    • -2.98%
    • 솔라나
    • 130,700
    • -0.68%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42%
    • 체인링크
    • 13,240
    • +0.38%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