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유치대표단, 온 국민 환호 받으며 귀국

입력 2011-07-08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단 환호 위해 몰린 인파에 인천공항은 '인산인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권을 따낸 평창유치위원회 대표단이 8일 오후 대한항공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시민들의 환영에 손을 흔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권을 따낸 평창유치위원회 대표단이 8일 오후 대한항공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조양호 유치위원장과 '피겨 여왕' 김연아,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진선 특임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 대표단은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입국장에 들어섰다.

1층 입국장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한 환영행사를 마친 유치단은 2층 비즈니스센터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하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더반에 남아 이번 IOC 총회의 남은 일정을 마무리한 뒤 10일 낮 12시5분 입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1,000
    • -0.98%
    • 이더리움
    • 2,93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08%
    • 리플
    • 2,174
    • +0.88%
    • 솔라나
    • 123,000
    • -2.07%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61%
    • 체인링크
    • 12,970
    • -0.84%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