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옵티시스, 상장 첫날 '上'

입력 2011-07-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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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시스가 상장 첫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옵티시스는 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시초가 대비 1만1000원 대비 1650원(15.0%) 오른 1만650억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는 7600원이었다.

옵티시스는 지난 99년 설립된 국내 유일 디지털 광링크 제조업체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연구원은 "다양한 산업에서의 광링크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3D TV시장 보급 확대로 디스플레이 장치의 대화면화 및 고해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향후 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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