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큐브, 10일 만에 계약자 500명 돌파

입력 2011-07-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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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8월 본격출시를 앞두고 있는 박스카 큐브(CUBE)의 사전계약 결과 열흘만에 500대 계약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전국 전시장을 통해 사전 계약을 받고 있는 큐브는 고유의 비대칭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은 물론 모델별로 2190만원과 249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워 출시 이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닛산의 닛산 세일즈·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큐브의 독특한 디자인 덕에 20·30대 젊은 남녀 고객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박스카의 실용성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니즈가 큰 것이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8월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큐브(CUBE)는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적으로 개선한 3세대 모델이다. 4기통 1.8리터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120마력과 최대토크 16.8kg·m를 낸다. 닛산 고유의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을 장착하고 공인연비 14.6km를 기록한다.

현재 큐브가 전시된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구매상담과 사전계약이 진행되고 있고, 온라인 쇼룸 ‘큐브 마이크로 사이트(www.nissan.co.kr)’에서도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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