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마천 등 6개 지구 용지 분양

입력 2011-07-15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SH공사는 마천지구를 포함한 6개 사업지구내 10개 필지를 일반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용지는 마천, 강일, 신내2, 은평, 천왕과 우면2지구로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자동차관련시설, 체육시설, 유치원과 종교시설용지 등이다.

면적 및 분양가는 강일지구 자동차관련시설 1421㎡ 33억9619만원, 신내2지구 체육시설 2088㎡ 47억1888만원, 은평지구 유치원 부지 668.3㎡ 15억7384만6500원, 천왕지구 공동주택 부지 1만827㎡ 226억2843만원이다.

우면지구는 연립주택 1만911㎡가 290억2326만원, 종교시설 1581㎡가 43억9518만원에 나왔다.

마천지구 근린생활시설은 총 4필지를 분양하며 587㎡ 27억5009만5000원, 669㎡ 31억1754만원, 582㎡ 28억6926만원, 616㎡ 30억916만원이다.

SH공사는 15일 분양공고 후 오는 25~27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http://www.onbid.co.kr)를 통해 마천지구 등 5개 지구, 8개 필지에 대해서 입찰신청을 받는다.

우면2지구의 2개 필지에 대해서는 같은 기간 방문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28일 낙찰자와 당첨자를 결정한 뒤 다음달 8~17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7,000
    • -1.9%
    • 이더리움
    • 3,08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102
    • -2.95%
    • 솔라나
    • 129,000
    • -1.45%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6.32%
    • 체인링크
    • 13,060
    • -1.7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