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입력 2011-07-2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3인방의 주가 엇갈리고 있다.

21일 오전 9시2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1500원 0.64% 오른 2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는 0.79% 상승 중이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1.51% 내리며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날 증권사들은 현대차가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태봉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는 2분기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2조2800억원, 당기순이익 2조17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분기 실적은 2차 양적 완화(QE2) 종료와 유로지역 리스크 확대, 중국의 긴축 강화라는 최악의 소비 상황에서 도출됐다”며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아차도 전세계 소매판매 증가와 해외판매법인의 손익 정상화 등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2.6% 증가한 12조11억원, 영업이익은 10.7% 늘어난 929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3,000
    • -1.44%
    • 이더리움
    • 2,97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0.59%
    • 리플
    • 2,077
    • -1.98%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90
    • -0.78%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