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 수립시 홍수·가뭄 등 재해 취약성 평가

입력 2011-07-21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각종 도시계획 수립시에 홍수나 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한 취약성 평가를 도입해 각 부문별 계획에 반영된다.

국토해양부는 각종 도시계획 수립시 해당 도시의 기후변화 재해 취약성 평가를 도입하기 위해 관련 도시계획 지침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재해 취약 지역을 고려한 토지이용, 기반시설, 공원·녹지 등의 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광역도시계획, 도시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수립 지침을 개정할 방침이다.

기후변화 재해 취약성 평가대상은 시민, 도시기반시설(도시계획시설), 건축시설이며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12개 도시기반시설은 재해와의 인과관계를 고려해 선별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재해 취약성 평가가 도입되면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ㆍ재해에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0,000
    • -0.23%
    • 이더리움
    • 3,091,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6.43%
    • 리플
    • 2,125
    • -1.62%
    • 솔라나
    • 130,600
    • +3%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63%
    • 체인링크
    • 13,260
    • +2.55%
    • 샌드박스
    • 138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