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740억원 규모 ELS 7종 및 DLS 1종 공모

입력 2011-07-26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 www.wooriwm.com)은 28일까지 최대 연 21.8% 수익이 가능한 ELS 7종과, 최대 연 10.5% 수익이 가능한 DLS 1종 등을 총 7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포스코/우리금융, 삼성SDI/한진해운, SK텔레콤/LG, 삼성SDI/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DLS는 옥수수선물 최근월물과 원당선물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특히 ELS 4861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0.0%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지수가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30.0%(연10.0%)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손실조건이 최초기준지수의 40%(하락률 -60%)로 최근 조정장세에서 안전성이 강화된 구조의 상품이다.

ELS 4867호는 우량주인 삼성SDI와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1.8%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65.4%(연21.8%) 수익을 지급한다.

DLS 500호는 옥수수선물 최근월물과 원당선물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4개월,8개월,12개월), 95%(16개월,20개월,24개월), 90%(28개월,32개월)이상인 경우 연 10.5%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는 경우라도 두 기초자산 종목 모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인 경우 만기일에 31.5%(연10.5%)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되지 않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인 경우 만기에 원금100% 보장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4.94%
    • 이더리움
    • 3,004,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33%
    • 리플
    • 2,106
    • +9.12%
    • 솔라나
    • 126,700
    • +7.19%
    • 에이다
    • 400
    • +7.53%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72%
    • 체인링크
    • 12,920
    • +8.03%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