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1년 7개월만에 FX마진 매매서비스 중단

입력 2011-07-28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이 FX마진거래(외환차익거래) 서비스를 중단키로 했다. 2010년 1월 시장 진출 후 1년7개월 만이다.

28일 대우증권은 FX마진거래 투자자 보호를 위해 교육 강화, 최소 예탁금 제도 도입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한 결과 서비스를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말까지 기존 고객 포지션 청산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면서 환차익을 노리는 파생선물 거래의 일종이다. 개인투자자들이 단타 매매에 치중하면서 손실을 보자 최근 금융감독원은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대우증권 경영지원본부 류성춘 본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검증 절차를 강화해 고객과 윈윈(win-win)할 수 있는 시장을 선별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3,000
    • +2.81%
    • 이더리움
    • 3,124,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2.01%
    • 리플
    • 2,147
    • +2%
    • 솔라나
    • 131,100
    • +3.47%
    • 에이다
    • 407
    • +2.26%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22%
    • 체인링크
    • 13,240
    • +2.64%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