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잠실서 선수단 격려

입력 2011-07-29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29일 잠실구장을 찾아 4연승을 달린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사장은 이날 자녀 두 명을 데리고 LG와의 방문경기가 진행되던 잠실구장을 찾아 6회말부터 끝까지 경기를 관전했다.

삼성의 역전승으로 경기가 끝나자 이 사장은 직접 경기장으로 내려와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과 모두 악수를 하며 승리를 축하했다.

삼성 선수단도 이례적으로 더그아웃 앞에 늘어서 인사를 했다.

삼성 구단의 한 관계자는 "이 사장이 집에서 TV로 야구를 보다가 아이들의 요청에 갑작스럽게 잠실구장으로 왔다"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를 보고 선수단에 인사하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7,000
    • -2.38%
    • 이더리움
    • 3,09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0.19%
    • 리플
    • 2,108
    • -3.44%
    • 솔라나
    • 129,700
    • -0.54%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4.9%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