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교육·사회학 분야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선정

입력 2011-08-0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자대학교가 교육·사회학 분야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사업은 대학도서관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국가적인 외국학술지 수집 및 보존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 학술지 공동 활용, 대학 간 지식정보 격차 해소, 학술지 구독 예산 절감 및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화여대는 이번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매년 2억5000만원을 지원받고 교육학, 사회학 및 언론·홍보·영상학 분야의 전국 학술정보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이화여대는 우수한 교육정보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과 투자를 통해 외국학술지 수집 및 보존, 무상 복사 서비스 지원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장영민 이화여대 중앙도서관장은 “이화여대는 열린 학문 공동체를 지향하며 학술·연구·교육 정보의 공유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선정을 통해 이화여대 도서관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술정보를 확보하고 확산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여대 중앙도서관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서비스를 통해 대학의 연구성과물 구축 및 디지털 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DB화한 교내 연구성과물을 인터넷 상에서 무상으로 공개하는 서비스를 추진해 2010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콘텐츠 확충과 대학 내 지식정보의 역할 강화’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6,000
    • +3.13%
    • 이더리움
    • 3,022,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8.42%
    • 리플
    • 2,084
    • +0.14%
    • 솔라나
    • 127,600
    • +4.5%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05%
    • 체인링크
    • 13,010
    • +5.1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