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터디지털 특허 포트폴리오 인수 추진

입력 2011-08-03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인터디지털의 특허 포트폴리오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이 인터디지털의 특허권을 확보하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특허 전쟁에서 압도적인 우위에 오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인터디지털은 1972년 설립됐으며 매출의 대부분을 특허 라이선스에서 올리고 있을 정도로 상당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디지털은 1980년대부터 통신ㆍ휴대폰 분야의 다양한 특허를 확보했으며 현재 전 세계에 880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출원해 놓은 특허만 1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요 외신은 인터디지털 인수를 둘러싸고 애플과 구글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0,000
    • +1.9%
    • 이더리움
    • 2,97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9.23%
    • 리플
    • 2,056
    • +1.78%
    • 솔라나
    • 125,700
    • +4.75%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5.5%
    • 체인링크
    • 12,800
    • +3.81%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